환율 정의 및 변동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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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환율에 관심이 있거나 관련 직종분들이 아니면 대부분 환율하면 1달러에 얼마라는 정도?로 생각할 것이다. 필자 또한 그렇게 생각하고 있고 그 이상은 사실 환율에 대해 잘은 몰랐다. 최근 들어 환율에 관심이 생겨서 알아보다가 환율이란 대체 무언지 어떤 특징이 있는지 등을 알아보면 좋을 것 같아서 블로그를 쓴다.


환율이란?

- 환율(exchange rate)은 사전적인 의미로는 '한 나라의 화폐와 외국 화폐의 교환 비율' 혹은 '외화 1단위와 교환되는 원화의 양'이라 할 수 있다. 전 세계적으로 미국 달러가 세계의 기축통화 역활을 하고 있어서 환율을 나타낼때는 보통 달러를 기준으로 삼는 것이 일반적이다. 예를 들어 1달러가 1,000원이면 1,000원을 내면 1달러를 얻을 수 있다는 뜻이다. 환율이 200원 올라 달러당 1,200원이 된다면 1,200원이 있어야 1달러의 값어치를 하는 것이므로 전자보다 후자가 원화의 가치가 하락하게 됐다는 뜻이다. 환율이 내린다는 것은 원화의 가치가 상승한다 보면 되고 환율이 오르면 그 반대로 생각하면 된다. 간단히 말하자면 환율은 '달러의 가격'이라고 생각할수도 있다.

환율의 변동 요인

- 환율은 두 나라간의 상대적인 표기이다. 환율은 한 국가에서 나아가 세계 대부분의 자유 시장 경제에서 매우 중요한 역활을 한다. 대부분 양국 간의 무역에서 큰 관련이 되어 있어서 항시 감시의 대상이며 정부가 직접 개입하는 것 중 하나다. 환율의 변동 요인 몇가지에 대해 알아보자.

- 거래조건 : 무역에서 국제수지 및 경상수지와 관련이 있는만큼 국가와 국가간에 전반적인 수출입 시 가격의 차이로 환율의 변동이 생길 수 있다.

- 경제성과 : 경제적으로 성과가 좋은 국가를 외국인 투자자들은 찾는다. 어찌보면 당연하다. 경제적 성과가 좋은 국가는 다른 경제적, 정치적 위험이 있는 국가들에 비하면 더 많은 관심을 가지고 투자자금을 끌어들이는 역활을 한다. 정치적 혼란 등은 국가에 악영향을 미치고 신뢰를 잃는다. 안정적인 국가로 투자자들의 자본유출이 환율변동을 일으킨다.

- 경상수지의 차이 : 경상수지는 국가 간의 무역수지라고 할 수 있는데 여기에는 상품,서비스, 이자 등이 포함된다. 경상수지에서 적자가 난다는 것은 국가간의 무역에 있어 지출이 많이진다는 뜻이고 이를 극복하기 위해 수출을 통해 받는 외화보다 더 많은 외화를 필요로 하게 된다. 외화에 대해 국내 재화,서비스를 상대국가에게 충분히 공급하고 상대국가가 비싸지기 전까지 국가의 환율을 낮춘다.

- 공공의 부채 : 국가가 정부 자금 지원, 프로젝트 등을 시행할 때 자금을 대규모로 조달한다. 이 때 국내경제는 활성화가 되는 반면 많은 적자와 부채가 쌓이게 되면 외국인 투자자들에게는 갸우뚱 할 수 있는 매력적이지 않는 상황이 된다. 혹시 이 시기에 정부가 부채상환을 위해 화폐 공급을 늘리게 되면 인플레이션이 발생하고 정부가 적자를 충당할 수 없는 상황이 온다면 채무불이행이 발생할 수 있다. 위험이 커지면서 외국인 투자자들의 관심은 줄고 환율에 영향을 미치게 된다. 국가의 부채 등급 또한 환율에 있어 큰 영향을 미치는 요소이다.


위와 같이 오늘은 환율에 대해 알아보았다. 환율이 뭔지, 환율이 왜 변동하는지에 대해 간단히 알아보았는데 아직 필자도 공부를 많이해야겠다는 걸 느꼈다. 글을 쓰면서도 사실 어렵다. 쉽지 않다. 어찌됐든 쉬지 않고 무언가를 공부하고 배워나간다는데 큰 의의를 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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